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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웹개발 직무에 대한 고민
교내 웹 개방 동아리를 참여하며 리액트로 프론트엔드를 경험했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며 실력을 쌓았지만 아직 모르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웹 프론트 뿐만 아니라 앱 개발이나 아예 백엔드에 대한 호기심도 생깁니다. 아직 배울 게 많은데 계속 프론트 공부를 하여 확실히 하고 가는 게 좋을지 단순 경험이라도 좋으니 백엔드나 코틀린, 스위프트를 해보는 게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2026.03.0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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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론트엔드 경험이 기반이 되어 있으므로, 프론트를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을 정도까지 실력을 쌓은 후, 백엔드나 앱 개발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단순히 경험만 쌓는 것보다는 기초를 탄탄히 한 뒤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면 이해도와 효율이 높아지고, 포트폴리오에서도 ‘깊이+넓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리액트로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했다면 우선 프론트엔드 역량을 한 번 더 깊게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 취업 시장에서는 한 분야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진 지원자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상태관리, 성능 최적화, 테스트, 협업 구조 같은 실무적인 프론트 역량을 강화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다만 백엔드나 앱 개발에 대한 호기심은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수준으로 API 서버를 직접 만들어 보거나 코틀린 등 다른 스택을 경험해 보는 것은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핵심은 프론트라는 중심을 잡고 다른 영역은 이해 수준으로 확장하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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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경우는 어떻게 수상내역에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상장을 수상내역에 적을려고 하는데 헷갈리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졸업할 때 수석으로 졸업하여 상장을 1개 받았습니다. 상훈명은 따로 없고, [상장] 이라고만 적혀있습니다. 내용으로 '위 학생은 본 대학교에서 수학하는 전기간을 통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여 우수졸업생으로 결정하고 본 상장을 수여함.'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상훈명이 딱히 없어서 지원서 작성할 때, 상훈명란에 '상장' 이라고 적을 수는 없어서 '학업 우수 졸업상' 정도로 작성하였는데 상관없을까요? 나중에 증빙서류 제출할 때 문제가 될까요...? 이런 상장은 인터넷을 찾아봐도 사례를 찾을 수 없어서 선생님들께 여쭈어봅니다. 부디 고견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Q. 일본어시험
외국어 jlpt n5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주변에 jlpt5 하는분이 없어 여쭈어보려고 합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는 읽을수 있습니다 교재n5를 하고 있는데 취득 hsk4급과 달리 문자어휘와 독해단어 Mp3파일이 없는데요 발음이정확해야하는데.. Mp3가없어도 가능할까요?
Q. 신입채용 자소서에 해외출장 적으먼 어떨까요
현재 3년 차 연구개발 직무로 근무 중입니다. 최근 해외 출장에서 현지 업체와 기술 미팅을 진행하고, 시험 결과를 공유하며 원인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개선 방향 및 일정까지 협의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단순히 참관이 아니라 • 시험 세팅 및 결과 설명 • 문제 원인에 대한 기술적 의견 제시 • 설계 변경 또는 후속 계획 협의 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 기술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 외부 업체와의 협상 및 조율 경험 •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는 능력 을 배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신입 채용 자기소개서에 풀어내는 것이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단순 경력 나열이 아니라, 성장 포인트 위주로 정리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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